요 며칠째 밴쿠버는 폭염에 휩싸여 있는 중...

현재 온도 섭씨 32도에 체감온도가 38도인데... 며칠전 오늘 체감온도가 41도에 이를 것이란 예보에 비하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뭐, 한창 더울 땐 정말 40도를 넘나드는 동부 내륙지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온도겠지만 밴쿠버치곤 상당히 더운편이랄까?
한가지 다행인 점은 밴쿠버의 여름은 습도가 그리 높지 않아 푹푹찌고 끈적이는 느낌은 확실히 덜하다는 것... 뭐, 이곳에 오래 살다보면 적응이 되서 그게 그거지만 말이다.
그나저나 '날이 덥다보니 버스 승객들이 짜증이 많이 나있는데 다들 똑같으니 우리 모두 꾹꾹 참읍시다...'라는 내용이 다 기사가 되더라는... 정말 날이 덥긴 더운 모양이다.
*덧: 우리 동네 현재 온도는 섭씨 36도에 체감온도 41도란다.... 갑자기 집에 가기 싫어지는데... orz...

현재 온도 섭씨 32도에 체감온도가 38도인데... 며칠전 오늘 체감온도가 41도에 이를 것이란 예보에 비하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뭐, 한창 더울 땐 정말 40도를 넘나드는 동부 내륙지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온도겠지만 밴쿠버치곤 상당히 더운편이랄까?
한가지 다행인 점은 밴쿠버의 여름은 습도가 그리 높지 않아 푹푹찌고 끈적이는 느낌은 확실히 덜하다는 것... 뭐, 이곳에 오래 살다보면 적응이 되서 그게 그거지만 말이다.
그나저나 '날이 덥다보니 버스 승객들이 짜증이 많이 나있는데 다들 똑같으니 우리 모두 꾹꾹 참읍시다...'라는 내용이 다 기사가 되더라는... 정말 날이 덥긴 더운 모양이다.
*덧: 우리 동네 현재 온도는 섭씨 36도에 체감온도 41도란다.... 갑자기 집에 가기 싫어지는데...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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