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전 밴쿠버가 밴쿠버 여름치고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고 포스팅했었는데 주말을 기점으로 갑자기 온도가 팍팍 떨어지기 시작하다니 이젠 낮 최고 기온이 20도대 초반으로까지 떨어졌다.

딱 일주일전만 해도 다들 아주 더워 죽을려고 그랬고 그 탓에 밴쿠버 시내에 포터블 에어컨들이 동났을 정도였지만 이젠 반대로 쌀쌀하다고 사람들이 긴팔에 웃옷까지 걸치고 다니는 지경이니... 어쩌면, 한창 덥다가 갑자기 온도가 떨어지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더 추위를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다. 뭐, 덕분에 여기저기 감기 환자만 늘어가는 상태지만 말이다.
어쨌든 장기 예보를 보니 앞으론 여름이 다 가도록 온도가 30도를 넘을 일이 없을 듯하다.
그건 그렇고 지난주 중반쯤에 더위를 못 참고 온라인으로 에어컨을 주문해 현재 배달 중인 사람들은 그야말로 안습일 듯...

딱 일주일전만 해도 다들 아주 더워 죽을려고 그랬고 그 탓에 밴쿠버 시내에 포터블 에어컨들이 동났을 정도였지만 이젠 반대로 쌀쌀하다고 사람들이 긴팔에 웃옷까지 걸치고 다니는 지경이니... 어쩌면, 한창 덥다가 갑자기 온도가 떨어지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더 추위를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다. 뭐, 덕분에 여기저기 감기 환자만 늘어가는 상태지만 말이다.
어쨌든 장기 예보를 보니 앞으론 여름이 다 가도록 온도가 30도를 넘을 일이 없을 듯하다.
그건 그렇고 지난주 중반쯤에 더위를 못 참고 온라인으로 에어컨을 주문해 현재 배달 중인 사람들은 그야말로 안습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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