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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12th Mixed Area</title>
		<link>http://blog.leiness.com/</link>
		<description>일상잡기, 잡상, 흥미거리를 다루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Sep 2009 17:28:19 -07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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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12th Mixed A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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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잡기, 잡상, 흥미거리를 다루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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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윈도 7 간략 설치기 및 소감.</title>
			<link>http://blog.leiness.com/entry/%EC%9C%88%EB%8F%84-7-%EA%B0%84%EB%9E%B5-%EC%84%A4%EC%B9%98%EA%B8%B0-%EB%B0%8F-%EC%86%8C%EA%B0%9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4158144562.jpg&quot; alt=&quot;개인 PC 윈도 7 데스크 탑&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윈도 7 RTM 버전이 발표된 후 여기저기 올라오는 사용기 등을 보며 윈도 7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중 마침 9월 초에 회사를 통해 테크넷 시리얼을 하나 얻게 돼 몇몇 컴퓨터에 설치해 테스트해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lt;br /&gt;&lt;br /&gt;

우선 가장 처음 깔아본 컴퓨터는 실제 컴퓨터가 아닌 &lt;strong&gt;VMWare상의 가상머신&lt;/strong&gt;이었는데 XP가 설치된 Intel Core Duo E8400 3.0 GHz CPU, 4GB RAM의 호스트 시스템에 1GB RAM, 20G HDD, NAT 게스트 시스템을 만들고 비스타 옵션을 통해 윈도 7을 설치하니 특별한 문제 없이 간단히 설치가 되었다. 비록 VMWare가 3D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해 Aero가 되진 않았지만 대충 윈도 7이 어떤 것인지 맛보기엔 문제가 없었고 속도도 가상머신임에도 불구하고 호스트의 XP 못지않거나 오히려 더 빠른 느낌이었고 말이다. 참고로 윈도 체험지수는 아래와 같이 가상머신의 그래픽 카드 문제로 단 1점.&lt;br /&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4105453814.jpg&quot; alt=&quot;VMWare의 윈도 체감지수&quot; height=&quot;128&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두 번째로 설치를 시도한 컴퓨터는 Intel Atom N270 1.6GHz CPU, 60GB HDD의 기본형에 RAM만 2GB로 확장한 &lt;strong&gt;ASUS EEE PC 1000h 넷북 초기형&lt;/strong&gt;으로 EEE PC가 공식적으로 윈도는 XP밖엔 지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윈도 7 설치시 거의 모든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잡혔고 Super Hybrid Englne과 같은 전용 유틸리티도 문제없이 설치 및 작동되었다. Aero 또한 예상과는 달리 잘 돌아갔는데... 솔직히 이전의 XP에 비해선 좀 무거운 느낌. 뭐, Aero를 끄면 XP 못지않았지만 말이다.&lt;br /&gt;&lt;br /&gt;

그 밖에 풀 충전시 배터리 시간이 XP의 약 4시간 30분에서 약 5시간으로 이론상 약 30분가량 늘어난 것도 인상적인 편이었다. 반면, RAM이 2GB임에도 하드 스왑이 빈번하다는 것이 좀 거슬렸지만 이건 Superfetch와 Indexing 탓이 아닌가 싶기도... 아래는 EEE PC 1000h의 윈도 체험지수로 역시 3D 능력이 떨어지는 탓인지 겨우 2점. 그래도 Aero 기능을 꺼버리거나 적당히 튜닝을 하면 넷북에서도 충분히 쓸만할 듯싶다.&lt;br /&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4345647777.jpg&quot; alt=&quot;EEE PC 1000h의 윈도 체감지수&quot; height=&quot;131&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세 번째로 설치해본 컴퓨터는 &lt;strong&gt;AMD Athlon 64 XP 3700+ CPU, 2GB RAM, 250GB HDD, ATI X800 GTO2 PCI-E 비디오 카드를 갖춘 시스템&lt;/strong&gt;으로 윈도 설치 자체는 문제가 없었지만, 내장 사운드 카드를 잡아내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메인보드는 MSI RS482M4-ILD에 내장 사운드 카드는 흔한 Realtek이었는데 메인보드는 그렇다 치지만 내장 사운드 카드를 잡아내지 못한 건 상당히 의외랄까? 메인보드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받은 윈도 7 지원 드라이버도 도무지 깔리질 않아 꽤 난감했는데 그냥 Realtek 홈페이지에서 최신 드라이버를 받아 설치해보니 한방에 인식되었다. 아무래도 메인보드 제작사가 뭔가 잘못된 드라이버를 올려둔 게 아닌가 싶기도...&lt;br /&gt;&lt;br /&gt;

그 밖에 윈도 7이 자동으로 잡아준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 대신 ATI 홈페이지에 올라온 윈도 7용 최신 드라이버를 깔려고 했지만, 이것 역시 무슨 이유에서인지 설치가 되질 않아 결국 그냥 비스타용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밖에 없었다. 이건 ATI가 X800 급에선 공식적으로 윈도 7을 지원하질 않는다니 어쩔 수 없는 듯. 그래도 VIVO 기능이 잡히지 않는 걸 제외하곤 그럭저럭 쓸만한 편이었다.&lt;br /&gt;&lt;br /&gt;

드라이버 잡는데 살짝 애를 먹긴 했지만 일단 윈도 7 설치 후 전반적인 체감성능은 XP 못지않거나 오히려 어떤 면에선 더 빠른 느낌이었고 체감성능만 봐선 XP로 돌아갈 이유가 전혀 없을 정도였다. 대충, 이 정도 사양 전후가 큰 불편 없이 윈도 7을 쓸 수 있는 수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참고로 아래는 윈도 체험지수.&lt;br /&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3862619895.jpg&quot; alt=&quot;AMD Athlon 64 XP 3700+ CPU, 2GB RAM, 250GB HDD, ATI X800 GTO2 PCI-E 시스템 윈도 체감지수&quot; height=&quot;131&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네 번째 설치해본 컴퓨터는 개인적으로 사용 중인 &lt;strong&gt;Intel Core Duo E8400 3.0 GHz CPU, 4GB RAM, ATI HD 4870 PCI-E 비디오 카드가 설치된 시스템&lt;/strong&gt;이었는데... 윈도 설치와 드라이버 인식 모두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설치 후 속도나 성능 역시 아주 쾌적한 편이었다. 아래는 현재 시스템의 윈도 체감지수.&lt;br /&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9711871257.jpg&quot; alt=&quot;Intel Core Duo E8400 3.0 GHz CPU, 4GB RAM, ATI HD 4870 PCI-E 시스템 윈도 체감지수&quot; height=&quot;127&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마지막으로 윈도 7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을 간략하게 말해보자면... 개인적으로 비스타를 건너뛴 탓인지 처음에는 꽤 생소했지만 일단 적응하고 나니 편하기 이를 데 없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Aero peek, Jump list, Super bar와 같은 새로운 기능이 마음에 들고 이런저런 사소한 인터페이스 개선 역시 꽤 편리한 편이었다.&lt;br /&gt;&lt;br /&gt;

반면 새로 도입된 라이브러리 기능은 기대에 못 미쳤는데 몇몇 MP3의 태그를 제대로 인식 못 해 앨범으로 분류하지 못하거나 정렬 방법이 몇 가지로 한정되어 있는 등 여러모로 개선의 여지가 있지 않나 싶다. 그래도 여러 군데 흩어진 관련 폴더들을 한군데 모아 관리할 수 있다는 면에선 꽤 편리한 개념이란 생각이다. 무엇보다 탐색기에서 클릭질 할 횟수가 크게 줄었으니깐 말이다.&lt;br /&gt;&lt;br /&gt;

어쨌든 이번 윈도 7은 컴퓨터 사양만 된다면 충분히 XP를 대체할 만한 OS가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웠고 정식 발매가 되면 정식 리테일 라이센스를 구입해볼 생각이다.&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OS</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author>(lei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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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leiness.com/entry/%EC%9C%88%EB%8F%84-7-%EA%B0%84%EB%9E%B5-%EC%84%A4%EC%B9%98%EA%B8%B0-%EB%B0%8F-%EC%86%8C%EA%B0%90#entry20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19:18:47 -0700</pubDate>
		</item>
		<item>
			<title>2009년 9월 애플 키노트.</title>
			<link>http://blog.leiness.com/entry/2009%EB%85%84-9%EC%9B%94-%EC%95%A0%ED%94%8C-%ED%82%A4%EB%85%B8%ED%8A%B8</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2922160075.jpg&quot; alt=&quot;신형 아이팟 나노&quot; height=&quot;394&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현재 사용 중인 구형 아이팟 클래식이 좀 질리기도 했고 은근히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 관심이 있었던지라 올해는 한번 신형 터치로 바꿔볼까 하는 생각에 여기 날짜로 어제 열린 애플의 이벤트를 일하는 틈틈이 실시간으로 체크를 해보았었는데... 그 결과는 한마디로 실망이었다.&lt;br /&gt;&lt;br /&gt;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했던 신형 터치는 32G, 64G 버전이 속도가 좀 빨라졌다는 그야말로 명색뿐이었고, 루머로 떠돌던 카메라나 GPS는 아예 언급도 안되었으며, 가격대 용량으로 가장 만만하게 눈여겨보고 있던 16G는 아예 단종까지 되어버렸으니 말이다. 게다가 발표 내용도 앞으로 애플이 터치를 휴대용 게임기로 바꿀 생각인가란 의심이 들 정도로 게임 소개 위주였으니...&lt;br /&gt;&lt;br /&gt;

대신, 신형 나노에 비디오 카메라를 달고 라디오 기능을 추가했다는 발표가 있긴 했지만, 솔직히 그다지 끌리는 편은 아니었다.&lt;br /&gt;&lt;br /&gt;

결국, 이번엔 제대로 된 신형 터치도 없고, 루머로 떠돌던 타블렛이나 신형 맥북, 애플 TV 이야기도 전혀 없었던 셈인데 스티브 잡스가 직접 나온 것치곤 꽤 별 볼 일 없었던 발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다. 다만, 카메라 모듈 등의 문제로 발표가 연기되었다는 소리도 있는지라 아예 기대를 접어버리기엔 좀 이를지도...&lt;br /&gt;&lt;br /&gt;

그건 그렇고 나노에 비디오 카메라를 넣어놨으니 앞으로 저걸로 도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게 아닌지 모르겠다. 이젠 MP3 플레이어도 조심해야 하는 건가?&lt;br /&gt;&lt;br /&gt;&lt;br /&gt;
</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아이팟</category>
			<category>아이팟 나노</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애플 키노트</category>
			<author>(lei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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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leiness.com/entry/2009%EB%85%84-9%EC%9B%94-%EC%95%A0%ED%94%8C-%ED%82%A4%EB%85%B8%ED%8A%B8#entry19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Sep 2009 01:01:38 -0700</pubDate>
		</item>
		<item>
			<title>BC주에선 UFO를 보기 쉽다?</title>
			<link>http://blog.leiness.com/entry/BC%EC%A3%BC%EC%97%90%EC%84%A0-UFO%EB%A5%BC-%EB%B3%B4%EA%B8%B0-%EC%89%BD%EB%8B%A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4605850684.jpg&quot; alt=&quot;BC주에선 UFO를 보기 쉽다?&quot; height=&quot;202&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밴쿠버 조선일보에 올라온 &lt;a href=&quot;http://www.vanchosun.com/home2/_news_view.php?pageno=1&amp;scatid=1&amp;sqno=32282&amp;countryid=CANADA&quot;&gt;기사&lt;/a&gt;에 의하면 캐나다 전국에서 BC주가 온타리오주 다음으로 UFO 목격건수가 많다고 한다.&lt;br /&gt;&lt;br /&gt;

BC주 통계청에 의하면 2008년 캐나다 전체의 UFO 목격건수는 모두 1,004건인데 그중 27%가 BC주에서 보고되었다고... 더불어 캐나다 전체에서 UFO가 많이 목격되는 도시는 앨버타 주의 캘거리가 69건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이 BC주의 버논으로 39건, 온타리오 주의 토론토가 30건, BC주의 밴쿠버가 28건의 순으로 뒤를 잇고 있다고 한다.&lt;br /&gt;&lt;br /&gt;

한편, 전체 목격담에서 빛이나 비행물체를 봤다는 보고는 있지만, 외계인과 접촉하거나 납치됐었다는 보고는 2000년 이후 처음으로 단 한 건도 없었다는 듯.&lt;br /&gt;&lt;br /&gt;

뭐, 내용도 나름대로 흥미롭지만, 개인적으론 이런 걸 다 통계 내는 BC주 통계청이 더 재밌는 것 같다. 왠지 몰라서 그렇지 뭔가 더 웃기는 통계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lt;br /&gt;&lt;br /&gt;&lt;br /&gt;
</description>
			<category>흥미거리</category>
			<category>BC주</category>
			<category>UFO</category>
			<category>캐나다</category>
			<author>(leiness)</author>
			<guid>http://blog.leiness.com/18</guid>
			<comments>http://blog.leiness.com/entry/BC%EC%A3%BC%EC%97%90%EC%84%A0-UFO%EB%A5%BC-%EB%B3%B4%EA%B8%B0-%EC%89%BD%EB%8B%A4#entry18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15:58:40 -0700</pubDate>
		</item>
		<item>
			<title>미국 입국시 PC내 파일들까지 검사 가능.</title>
			<link>http://blog.leiness.com/entry/%EB%AF%B8%EA%B5%AD-%EC%9E%85%EA%B5%AD%EC%8B%9C-PC%EB%82%B4-%ED%8C%8C%EC%9D%BC%EB%93%A4%EA%B9%8C%EC%A7%80-%EA%B2%80%EC%82%AC-%EA%B0%80%EB%8A%A5</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9388829871.jpg&quot; alt=&quot;미국 입국시 PC내 자료까지 검사 가능&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이글루스 콜드 님의 &lt;a href=&quot;http://coldice.egloos.com/2429685&quot;&gt;포스트&lt;/a&gt;와 &lt;a href=&quot;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portal=001_00001&amp;id=200909010176&quot;&gt;기사&lt;/a&gt;에 의하면 미국 국토 안보부가 규정을 강화해 앞으로 미국에 입국할 때 입국 심사관이 소지한 노트북 등에 담긴 파일들을 열람, 검사하겠다고 하는 경우 거부할 수 없게 된다고 한다. 또한, 필요한 경우 해당 파일을 복사해 정밀 조사까지 할 수 있게 된다고...&lt;br /&gt;&lt;br /&gt;

이유는 미국 내로의 아동 포르노나 같은 불법 콘텐츠, 저작권 위반 콘텐츠, 음란물을 막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선별적으로 한다고는 하지만 공권력에 의해 강제로 사생활이 까발려지는 느낌이라 좀 기분 나쁘다고나 할까? 특히, 미국 같은 초강대국이 저런다니 더욱 그런 듯하다.&lt;br /&gt;&lt;br /&gt;

어쨌든 미국에 노트북 등을 가지고 가는 사람은 좀 더 그 내용물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입국 심사관이 기분 나쁘면 어떤 걸로 트집 잡을지 모르니 소위 야동은 물론이고 영화 파일, 음악 파일 같은 것들도 전부 지우고 소프트웨어도 정품으로만 깔아서 가고 말이다.&lt;br /&gt;&lt;br /&gt;

그리고 특히, 일본 애니, 만화, 게임 등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국, 일본과 북미 지역의 가치관의 차이로 엉뚱하게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될 가능성도 다분히 있는지라 더욱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쪽에선 단순 모에 로리물이 북미에선 일종의 아동 포르노로 보일 수 있으니...&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잡상</category>
			<category>PC내 파일 검사</category>
			<category>미국 세관</category>
			<author>(lei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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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leiness.com/entry/%EB%AF%B8%EA%B5%AD-%EC%9E%85%EA%B5%AD%EC%8B%9C-PC%EB%82%B4-%ED%8C%8C%EC%9D%BC%EB%93%A4%EA%B9%8C%EC%A7%80-%EA%B2%80%EC%82%AC-%EA%B0%80%EB%8A%A5#entry17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21:37:36 -0700</pubDate>
		</item>
		<item>
			<title>BC주 최초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환자 발생.</title>
			<link>http://blog.leiness.com/entry/BC%EC%A3%BC-%EC%B5%9C%EC%B4%88%EB%A1%9C-%EC%9B%A8%EC%8A%A4%ED%8A%B8-%EB%82%98%EC%9D%BC-%EB%B0%94%EC%9D%B4%EB%9F%AC%EC%8A%A4-%ED%99%98%EC%9E%90-%EB%B0%9C%EC%83%9D</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5372898739.jpg&quot; alt=&quot;BC주 최초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환자 발생&quot; height=&quot;258&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BC주 질병 통제 센터에 의하면 BC주 오카나간 지역에서 BC주 내에서는 최초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West Nile Virus) 환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두 명 나왔다고 한다.(&lt;a href=&quot;http://www.ctvbc.ctv.ca/servlet/an/local/CTVNews/20090823/bc_westnile_090823/20090823/?hub=BritishColumbiaHome&quot;&gt;뉴스 링크&lt;/a&gt;)&lt;br /&gt;&lt;br /&gt;

지금까지 BC 지역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이미 감염되어 들어온 몇몇 경우를 제외하곤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 없었는데 올해 여름 이상 기후가 계속되어 BC주까지 바이러스가 번진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고...&lt;br /&gt;&lt;br /&gt;

이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새를 문 모기를 통해 전염되며 다행히 사람끼리는 전염되지 않는다는 듯. 또한, 대부분은 감염되어도 별 증상 없이 넘어가지만 150분의 1의 확률로 뇌염이나 뇌막염을 일으키며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고 한다. 제일 큰 문제라면 이 바이러스는 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약이 없다는 것이랄까?&lt;br /&gt;&lt;br /&gt;

뭐, 결국은 개개인이 모기에 안 물리도록 조심하는 수밖엔 없을 것 같다. 당국에서도 예방 조치로 모기에 안 물리는 법 정도나 내놓고 있으니 말이다.&lt;br /&gt;&lt;br /&gt;

그나저나 오늘은 어찌 된게 전부 전염병에 대해서만 포스팅을...&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밴쿠버</category>
			<category>BC주</category>
			<category>웨스트 나일 바이러스</category>
			<category>캐나다</category>
			<author>(leiness)</author>
			<guid>http://blog.leiness.com/16</guid>
			<comments>http://blog.leiness.com/entry/BC%EC%A3%BC-%EC%B5%9C%EC%B4%88%EB%A1%9C-%EC%9B%A8%EC%8A%A4%ED%8A%B8-%EB%82%98%EC%9D%BC-%EB%B0%94%EC%9D%B4%EB%9F%AC%EC%8A%A4-%ED%99%98%EC%9E%90-%EB%B0%9C%EC%83%9D#entry16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21:29:11 -0700</pubDate>
		</item>
		<item>
			<title>캐나다, 신종 플루 백신은 있지만 접종할 인력이 부족.</title>
			<link>http://blog.leiness.com/entry/%EC%BA%90%EB%82%98%EB%8B%A4-%EC%8B%A0%EC%A2%85-%ED%94%8C%EB%A3%A8-%EB%B0%B1%EC%8B%A0%EC%9D%80-%EC%9E%88%EC%A7%80%EB%A7%8C-%EC%A0%91%EC%A2%85%ED%95%A0-%EC%9D%B8%EB%A0%A5%EC%9D%B4-%EB%B6%80%EC%A1%B1</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4313022904.jpg&quot; alt=&quot;캐나다, 신종 플루 백신은 있지만 접종할 인력이 부족&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얼마 전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 국민의 75%가 두 번 접종할 분량의 신종 플루 백신을 주문했다고 &lt;a href=&quot;http://blog.leiness.com/entry/%EC%BA%90%EB%82%98%EB%8B%A4-%EC%97%B0%EB%B0%A9%EC%A0%95%EB%B6%80-%EC%8B%A0%EC%A2%85-%ED%94%8C%EB%A3%A8-%EB%B0%B1%EC%8B%A0-%EC%A3%BC%EB%AC%B8&quot;&gt;포스팅&lt;/a&gt;을 했었는데... 오늘 나온 &lt;a href=&quot;http://www.theglobeandmail.com/news/national/canadas-latest-flu-challenge-distribution/article1261729/&quot;&gt;기사&lt;/a&gt;를 보니 물량은 둘째치고 이 백신을 전 국민에게 접종할 인력이 부족한 것이 큰 문제라고 한다.&lt;br /&gt;&lt;br /&gt;

캐나다 보건청의 발표에 의하면 물량이 풀리는 11월 중순부터 시작해 백신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데 약 7주가 걸리며 만일 두 번 맞아야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밝혀지는 경우 이 기간이 대폭 늘어나 올해 안에 백신 접종을 끝내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한다.&lt;br /&gt;&lt;br /&gt;

참고로 현재 캐나다의 능력으로는 일주일에 약 350만 명에게 접종하는 것이 한도라고... 이에 따라 밴쿠버가 위치한 BC주와 이웃의 앨버타주는 법을 바꿔 약사도 예방 주사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해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일 것을 고려 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9월 중에 우선 접종 대상자 명단이 나온다는 듯.&lt;br /&gt;&lt;br /&gt;

한편, 신종 플루 백신은 현재 생산 속도 자체는 상당히 빠르고 더 많은 양을 공급할 여력은 있지만, 이걸 약병에 담는 포장 시간이 생산 시간보다 오래 걸려 전체적인 백신 공급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미국 역시 같은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데... 정말, 어느 나라든 이렇게 국가적인 규모로 방역 작업을 해본 경험이 별로 없다 보니 여러모로 시행착오를 겪는 듯하다.&lt;br /&gt;&lt;br /&gt;

그나저나 백신은 있는데 놔줄 사람이 없어 제때 접종을 못하는 사태가 올 줄이야...&lt;br /&gt;&lt;br /&gt;&lt;br /&gt;
</description>
			<category>밴쿠버</category>
			<category>H1N1 백신</category>
			<category>신종 플루 백신</category>
			<category>캐나다</category>
			<author>(leiness)</author>
			<guid>http://blog.leiness.com/15</guid>
			<comments>http://blog.leiness.com/entry/%EC%BA%90%EB%82%98%EB%8B%A4-%EC%8B%A0%EC%A2%85-%ED%94%8C%EB%A3%A8-%EB%B0%B1%EC%8B%A0%EC%9D%80-%EC%9E%88%EC%A7%80%EB%A7%8C-%EC%A0%91%EC%A2%85%ED%95%A0-%EC%9D%B8%EB%A0%A5%EC%9D%B4-%EB%B6%80%EC%A1%B1#entry15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12:25:16 -0700</pubDate>
		</item>
		<item>
			<title>캐나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는?</title>
			<link>http://blog.leiness.com/entry/%EC%BA%90%EB%82%98%EB%8B%A4-%EC%82%AC%EB%9E%8C%EB%93%A4%EC%9D%B4-%EC%82%AC%EC%9A%A9%ED%95%98%EB%8A%94-%EC%9B%B9-%EB%B8%8C%EB%9D%BC%EC%9A%B0%EC%A0%80%EB%8A%94</link>
			<description>문득 캐나다 사람들은 어떤 웹 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하고 얼마 전 모처에서 화제에 됐던 IE 6의 비중은 대체 얼마나 될까 궁금해져 회사에서 관리 중인 몇몇 웹 사이트들의 Google Analytics 브라우저 통계를 슬쩍 들여다봤다.&lt;br /&gt;&lt;br /&gt;

우선, 이 사이트들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대형 사이트들도 아니고 사이트 성격상 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온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무래도 대표성이 있다고 보긴 어려운지라 그냥 재미 정도로만 봐주시길...&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strong style=&quot;font-size: 15px&quot;&gt;-- 사이트 A --&lt;/strong&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1777244552.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403&quot; width=&quot;466&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 전체 &amp;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8280925366.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283&quot; width=&quot;463&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 IE 버전별 &amp;gt;&lt;/p&gt;&lt;/div&gt;&lt;br /&gt;&lt;br /&gt;

&lt;strong style=&quot;font-size: 15px&quot;&gt;-- 사이트 B --&lt;/strong&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7386474374.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403&quot; width=&quot;466&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 전체 &amp;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8030636729.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463&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 IE 버전별 &amp;gt;&lt;/p&gt;&lt;/div&gt;&lt;br /&gt;&lt;br /&gt;

&lt;strong style=&quot;font-size: 15px&quot;&gt;-- 사이트 C --&lt;/strong&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6592222416.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403&quot; width=&quot;466&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 전체 &amp;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6177783493.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463&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 IE 버전별 &amp;gt;&lt;/p&gt;&lt;/div&gt;&lt;br /&gt;&lt;br /&gt;

&lt;strong style=&quot;font-size: 15px&quot;&gt;-- 사이트 D --&lt;/strong&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5426214299.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403&quot; width=&quot;466&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 전체 &amp;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7381561464.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193&quot; width=&quot;463&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amp;lt; IE 버전별 &amp;gt;&lt;/p&gt;&lt;/div&gt;&lt;br /&gt;
&lt;/div&gt;

뭐, 아직은 IE 시리즈가 60% 선으로 가까스로 다수를 고수하고 있고 여기저기서 퇴물 취급받는 IE 6는 전체적으로 대략 10-15%의 비중을 차지하는 듯하다. 더불어 모바일 브라우저들이 심심찮게 보이고 플레이스테이션 3와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이 목록에 있는 것도 흥미로웠고 말이다.&lt;br /&gt;&lt;br /&gt;

그건 그렇고 아직도 5.X대를 쓰는 사람이나 미래에서 IE 999.1로 접속한 사람들은 대체?&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웹 브라우저</category>
			<category>캐나다</category>
			<author>(leiness)</author>
			<guid>http://blog.leiness.com/14</guid>
			<comments>http://blog.leiness.com/entry/%EC%BA%90%EB%82%98%EB%8B%A4-%EC%82%AC%EB%9E%8C%EB%93%A4%EC%9D%B4-%EC%82%AC%EC%9A%A9%ED%95%98%EB%8A%94-%EC%9B%B9-%EB%B8%8C%EB%9D%BC%EC%9A%B0%EC%A0%80%EB%8A%94#entry14comment</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11:56:03 -0700</pubDate>
		</item>
		<item>
			<title>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title>
			<link>http://blog.leiness.com/entry/%EA%B9%80%EB%8C%80%EC%A4%91-%EC%A0%84-%EB%8C%80%ED%86%B5%EB%A0%B9-%EC%84%9C%EA%B1%B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8484595827.jpg&quot; alt=&quot;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quot; height=&quot;246&quot; width=&quot;377&quot; /&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strong&gt;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lt;/strong&gt;&lt;br /&gt;&lt;br /&gt;

그리고 올해는 무슨 마가 끼었는지 전직 대통령 두 분이 연달아 서거하시는군요.&lt;br /&gt;&lt;br /&gt;&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잡상</category>
			<category>김대중</category>
			<category>서거</category>
			<author>(leiness)</author>
			<guid>http://blog.leiness.com/13</guid>
			<comments>http://blog.leiness.com/entry/%EA%B9%80%EB%8C%80%EC%A4%91-%EC%A0%84-%EB%8C%80%ED%86%B5%EB%A0%B9-%EC%84%9C%EA%B1%B0#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Aug 2009 23:59:49 -0700</pubDate>
		</item>
		<item>
			<title>BC주, HST 도입을 둘러싸고 논란 계속.</title>
			<link>http://blog.leiness.com/entry/BC%EC%A3%BC-HST-%EB%8F%84%EC%9E%85%EC%9D%84-%EB%91%98%EB%9F%AC%EC%8B%B8%EA%B3%A0-%EB%85%BC%EB%9E%80-%EA%B3%84%EC%86%8D</link>
			<description>이전에 BC주 정부가 현재의 GST/PST 세금제도를 폐지하고 내년부터 HST 제도를 도입할 것을 발표했다고 &lt;a href=&quot;http://blog.leiness.com/entry/BC%EC%A3%BC-HST-%EB%8F%84%EC%9E%85%EC%98%88%EC%A0%95&quot;&gt;포스팅&lt;/a&gt;했었는데... 언론 등을 통해 HST 도입에 따른 인한 실질적인 세금 인상 효과가 일반 시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HST 도입을 반대하거나 보완을 요구하는 의견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lt;br /&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5512057841.jpg&quot; alt=&quot;BC주, HST 도입을 둘러싸고 논란 계속&quot; height=&quot;198&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HST 도입으로 따른 부작용은 전에도 언급했다시피 지금까지 GST(5%)만 붙던 상품과 서비스에 PST에 해당하는 세금(7%)가 더 붙게 된다는 것으로 부동산, 요식업, 전기료, 가공식품 일부 등이 HST에 의한 가격 인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물론 이에 따른 전반적인 사회비용이 올라가면서 주택 임대료 등의 인상도 줄을 이을 것이란 분석도 나왔고 말이다.&lt;br /&gt;&lt;br /&gt;

물론 실질적인 증세가 되는 데에 대한 저항도 커 정치적으로는 BC주 야당인 BC NDP가 주 수상인 고든 캠밸이 주 의원 선거 때 HST 도입은 없을 것이라 발언했던 것을 문제 삼아 공격 중이고 HST 도입으로 매출에 타격을 입게 될 기업단체들 또한 이래저래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시민들도 집회나 서명운동 등을 통해 반대 의견을 늘려가고 있는 상태이다. 심지어는 주 의원 주민 소환을 통해 집권당을 권좌에서 밀어내자는 움직임도 있을 정도...(의원 내각제라 의원 수가 과반수 이하가 되면 권좌를 상실하게 된다)&lt;br /&gt;&lt;br /&gt;

하지만, 이러한 반대에도 일단 결정이 된 HST 제도 도입이 철회되지는 않을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인데, 무엇보다 캐나다 연방정부 역시 HST 제도를 밀고 있고 BC주 정부가 주장하는 세금 단일화를 통한 기업비용의 축소 또한 사실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HST가 면제되는 품목을 대폭 늘리는 선에서 대충 합의가 될 듯.&lt;br /&gt;&lt;br /&gt;

어쨌든 납세자 입장에선 어떤 명목이든 세금이 오르는 건 달갑지 않은 것 같다. 특히, BC주의 경우 탄소세(Carbon tax)라는 특이한 세금을 만들어 기름 값에 부과해 캐나다 전국에서 제일 비싼 기름 값을 내는 상황이니 일반인 입장에선 그야말로 주 정부가 돈 뜯어가려고 혈안인 놈들로 생각될 수 밖엔... 그렇다고 복지 분야가 좋아졌나 하면 오히려 공공교육 및 의료부문이나 저소득층 지원 예산은 축소되고 있으니 말이다. 결국, 이 돈만 빨아먹는 동계 올림픽 유치가 문제일지도...&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밴쿠버</category>
			<category>BC주</category>
			<category>HST</category>
			<category>세금제도</category>
			<category>캐나다</category>
			<author>(leiness)</author>
			<guid>http://blog.leiness.com/12</guid>
			<comments>http://blog.leiness.com/entry/BC%EC%A3%BC-HST-%EB%8F%84%EC%9E%85%EC%9D%84-%EB%91%98%EB%9F%AC%EC%8B%B8%EA%B3%A0-%EB%85%BC%EB%9E%80-%EA%B3%84%EC%86%8D#entry12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Aug 2009 00:26:44 -0700</pubDate>
		</item>
		<item>
			<title>미-일 성인물 업체들, 한국 업로더 무더기 고소.</title>
			<link>http://blog.leiness.com/entry/%EB%AF%B8-%EC%9D%BC-%EC%84%B1%EC%9D%B8%EB%AC%BC-%EC%97%85%EC%B2%B4%EB%93%A4-%ED%95%9C%EA%B5%AD-%EC%97%85%EB%A1%9C%EB%8D%94-%EB%AC%B4%EB%8D%94%EA%B8%B0-%EA%B3%A0%EC%86%8C</link>
			<description>미국과 일본의 성인물 업체들이 변호사를 선임해 한국 웹 하드에 자기네 저작물을 무더기로 올린 업로더 수천 명을 고소했다고 한다. (기사: &lt;a href=&quot;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8&amp;newsid=20090813063103492&amp;p=yonhap&quot;&gt;美日 포르노업체 한국네티즌 수천명 고소&lt;/a&gt;)&lt;br /&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leiness.com/attach/1/3768010157.jpg&quot; alt=&quot;모 웹 하드의 성인물들&quot; height=&quot;361&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

뭐, 분명히 저작권자가 그 권리를 정당하게 행사하는 게 맞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 대상이 대상이다 보니 좀 쓴웃음이 난다고나 할까? 게다가 한국에선 포르노물 자체가 불법인지라 좀 묘한 상황이라고도 하던데 어쩌면 고소된 사람들이 저작권법 위반으로 인한 벌금은 안 내는 대신 음란물 유통으로 처벌받게 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lt;br /&gt;&lt;br /&gt;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한국 웹 하드에서 유통되는 성인물이 좀 심각하긴 심각하다. 정상적인 &#039;작품&#039;들도 있지만, 불법 도촬 영상에 어지간한 나라에선 가지고만 있어도 체포되는 아동 포르노까지 버젓이 굴러다니고 있으니 말이다. 더 큰 문제는 이걸 아무나 받아 볼 수 있다는 것.&lt;br /&gt;&lt;br /&gt;

혹시나 구미권 인권 단체에서 한국 웹 하드에 유통되는 성인물의 실태를 알게 된다면 일본에서 벌어진 예의 레이플레이 사태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입에 거품 물고 난리를 칠지도 모르겠다. 내친김에 이런 것도 좀 적당히 청소를 했으면 어떨까 싶기도...&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잡상</category>
			<category>성인물</category>
			<category>웹 하드</category>
			<category>저작권</category>
			<author>(leiness)</author>
			<guid>http://blog.leiness.com/11</guid>
			<comments>http://blog.leiness.com/entry/%EB%AF%B8-%EC%9D%BC-%EC%84%B1%EC%9D%B8%EB%AC%BC-%EC%97%85%EC%B2%B4%EB%93%A4-%ED%95%9C%EA%B5%AD-%EC%97%85%EB%A1%9C%EB%8D%94-%EB%AC%B4%EB%8D%94%EA%B8%B0-%EA%B3%A0%EC%86%8C#entry11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Aug 2009 21:12:10 -07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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