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러를 살펴보니 놀랍게도 아주 오래전에 같은 도메인으로 태터툴즈를 만들어 썼던 시절의 포스트를 검색해서 들어오시거나 다른 곳으로 펌질된 옛 포스트의 링크 또는 이미지를 타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꽤 옛날 포스트들이라 검색 엔진 등에도 남아있지 않을거라 생각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상당히 의외랄까요? 하지만, 죄송하게도 옛날에 썼던 포스트들은 더 이상 이 블로그에 남아있지 않고 따로 백업해둔 데이터도 없습니다.
또한, 블로그의 성격도 바뀌었기 때문에 검색에서 걸린 옛날 포스트들과 현재 블로그의 성격은 많이 다릅니다. 혹시나 애니 감상 등의 포스트를 검색해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이글루스쪽 블로그를 비교적 그런 성격으로 유지하고 있으니 대신 그쪽을 방문해주시기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밖에 영화 감상, 게임 관련 등에 관한 포스트는 더 이상 자료가 남아있지 않으니 양해를 바랍니다.
또한, 블로그의 성격도 바뀌었기 때문에 검색에서 걸린 옛날 포스트들과 현재 블로그의 성격은 많이 다릅니다. 혹시나 애니 감상 등의 포스트를 검색해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이글루스쪽 블로그를 비교적 그런 성격으로 유지하고 있으니 대신 그쪽을 방문해주시기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밖에 영화 감상, 게임 관련 등에 관한 포스트는 더 이상 자료가 남아있지 않으니 양해를 바랍니다.

